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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생존권 운동 경남대회 열려

  • 관리자 (appkorea162)
  • 2019-10-10 1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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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에 모인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 김해시 소상공인연합회 양대복 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미용사회중앙회 박경애 경남지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김해시 소상공인연합회 이해숙 이사와 밀양시 소상공인연합회 신영철 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소상공인생존권 운동 경남대회 열려

소상공인연합회경남 창원에서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 경남대회 개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최저임금 제도개선 등 촉구

 

25일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 경남대회가 소상공인연합회 주최경남 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경남 창원시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열렸다.

 

경남지역 소상공인 500여명이 모인 이날의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소상공인기본법 제정과 최저임금 제도 개선 등 소상공인 현안을 국회가 시급히 처리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모았다.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과 최저임금 제도 개선 등 소상공인 현안은 국회에서 제대로 논의도 안되고 있다라고 말하고, “소상공인기본법을 제정하여 소상공인들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것이 우리 사회 시대적 사명” 이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올해안에 소상공인기본법 제정과 최저임금 제도개선을 위해 국회 주요정당이 약속을 지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말하고, “단결을 통해 소상공인도 존중받는 정책 실현소상공인에게도 공정한 경제를 위한 새로운 민생의 길을 열어가자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발언으로 박경애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경남지회장과 양대복 김해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최저임금주휴수당으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처지와 소상공인기본법 하나 없는 현실을 이야기하며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김해시 소상공인연합회 이해숙 이사와 밀양시 소상공인연합회 신영철 회장이 낭독한 결의문을 통해 소상공인기본법 제정과 최저임금 제도 개선 등 소상공인 공정경제 환경 조성을 위해 단결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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